한국독서교육개발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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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단 따돌림 당할 때 남의 물건을 탐낼 때 외모 때문에 고민할 때
학교 가기 싫어할 때 성적이 떨어졌을 때 소심하고 용기가 없음
가난한 부모를 원망함 부모님이 이혼했을 때 친구와 싸웠을 때
새엄마를 미워할 때 화를 잘 낼 때  
 
왕 짜증 나는 날
기분 나쁜 상황들에 부딪쳐 짜증날 때 지혜롭게 보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
 

글: 아미 크루즈 로젠달  그림: 레베카 도티      <주니어김영사>

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경험할만한 화가 나고 짜증나는 상황들을 담은 이야기이다. 살다보면 기쁘거나 슬프거나 화나거나 속상한 날 등 이런 저런 날들이 많이 있다. 삶의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은 자그마한 일, 사소한 일에도 마음이 쉽게 상하고 화를 잘 낸다.

여러 가지 이유로 짜증이 날 때는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 새날을 맞이하게 되면 기분이 또 달라지게 되고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넌지시 알려준다. 잘 참지 못하고 기분과 감정대로 행동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신에게 일어나는 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마음을 단련하는 시간이 필요함을 깨닫게 한다.